이번에는 특허, 제품진화 로드맵, 기능 트리, 기술 진화 로드맵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제품 진화 로드맵, 기능 트리, 기술진화 로드맵 등은 우리가 1D 때 배운 IFR 다이어그램, +- 판, 9windows와 함께 우리가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에 들어와서 내가 해보지 못했던 수많은 경험들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 오늘은 연합캠프에 관련된 내용이다. 항상 캠프는 우리 교육원에서만 하는 같은 기수들의 교육생들만 하는 교육이었다. 그러나 1년에 단 한번 뿐인 포카연합캠프를 그것..
IOT 교육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아두이노를 통한 사물인터넷에 흥미가 있어서 였다.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고, 올 9 월부터 Computer Science를 전공할 것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가 있었다. 오프라인 캠프 전에 이렇게 기대 된 것은 정..
저번 1D 오프라인 여름 캠프때에는 사실 캠프를 가기전 설레기도 했지만 많은 걱정이 있던 것이 사실이였다. 하지만 한번 캠프를 하고나니 내가 얼마나 좋은 동기들과 캠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렇기에 2D 오프라인 겨울캠프 때에는 더욱 편..
1D 오프라인 교육이 워낙 재미있었기 때문에 나는 2D 오프라인 교육도 기대를 많이 했었고, 또 그 마음으로 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항목들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제품 진화 로드맵, IFR,기능 트리 등을 그려 미래 제품을 상..
“꿈을 찾아드립니다. 꿈을 이루어드립니다”라는 캐치프라이즈에 맞게 교육원 생활을 하며 내 꿈을 알게 되고 꿈에 점점 다가가는 것 같아 교육원에서의 교육이 재미있고 기대되는 것 같다.
이번 3D 과정에서 나는 내 주제에 대한 거시, 미시환경을 분석하고, 마지막에는 트렌드를 분석함으로써 온라인과정을 마무리했다.내 정확한 관심분야를 아직 완전하게 찾지 못했고, 도중도중 누락된 부분이 많았으며, 자꾸 재제출에 걸렸던 점 등 아직 부족한 ..
12월 10일 합격자 발표 글이 올라왔을 때 얼마나 심장 떨렸는지 다른 교육생 분들이라면 아마 같은 느낌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후 두 달하고도 약 2주가 지나 드디어 포스텍에 정식으로 교육생으로서 도착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정말 말로는 표현이 안..
벌써 봄 학기가 끝났다니 실감이 잘 안난다. 고등학생이 되니까 한 달이 막 일주일처럼 휙휙 지나간 기분이라 봄 학기도 그 전보다 빨리 끝난 느낌이다. 이번 봄 학기는 아쉬운 점이 많은 학기이기도 했다. 학업에 대한 부담감도 늘어가면서 과제에 그 전보다..
이번 2D 온라인교육의 강의 계획은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사업환경을 이해하고, 고객 관점의 니즈경험해보기, 스타트업 분석하기, 도전정신 기르기, 학습 계획을 실행하고 배운 내용을 자기화하는 것 이었습니다. 약 3달 간 이루어진 2D 온라인 교육을 통하..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 온라인 교육이 끝났다. 처음 교육원에 들어올 때가 기억났다. 대부분 학생들은 면접을 보러 서울이나 부산 같은 먼 곳에서 왔는데 나는 집에서 20분만 걸어가면 포항공대도 있고 국제관도 있어서 걸어서 면접을 보러 갔던 기억이 난다..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의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것 같다. 처음 면접에 붙고 나서는 사실 구체적인 조사 방법이나, CEO로써의 마인드와 같이 기업인이 되기에 필요한 것들은 하나도 모르고 있었는데, 1D, 2D, 3D를 거치면서 나의 비전, 가치관에..
이렇게 온라인 교육후기를 작성하는 것도 이번 4D가 마지막일 것이다. 1D때와 비교해보면 CEO라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 그리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아이디어 생각하는 걸 즐기게 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발전했다. 하지만 오프라인 교..
오프라인 교육을 오기 전에 1D의 주제인 Dream the future, 미래 사회 선견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지 굉장히 기대를 했다. 기존에 내가 했던 미래 사회 선견은 공상 과학 소설과 같이 현실과는 거리가 먼 듯한 근거는 없는 단순한 ..
오랜만에 반가운 곳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캠프였다. 4년전 처음 면접을 위해 찾았을때 신기하기만 했던 포스텍 국제관은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곳이 되어버렸고, 힘들게 오르내리던 78계단도 어느새 눈깜짝할새 올라와있는 나를 보며 참 많은 시..
오프라인 캠프를 마치는 시점에서 7박 8일 간의 캠프를 되돌아보면, 팀 프로젝트도 하고 팀워크도 다지고, 글로벌 기업 노리 대표님의 강연까지 정말 다양한 배움이 있었다. 비록 7박 8일의 매우 짧은 시간이었지만, 미래를 여러가지 방면으로 볼 수 있는 ..
기억에 남는 건 손홍탁 대표님이 하신 스타트업 정신이란 무엇인가 에대한 강연이었다. 해결이 쉽고 수익성이 큰 시장은 이미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다면 해결하기 어렵고 수익이 적고 고객층이 비교적 적은 그러한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집중교육이 끝나면 이번에도 잘 해냈다는 뿌듯함이 앞서서 밀려오던 피로감도 뒷걸음질친다. 이번에는 마지막 집중교육인 만큼 더 열심히 하고싶다는 의지로 가득했고, 뒤돌아보니 그 어느 집중교육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 ..
작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페스티벌이 15년도에도 열리게 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아쉽게도 일정 중 하루 밖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그렇기에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페스티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교육원생들과 재원생 학부모님들의 세션 발표는 쉽게 ..
적정기술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저는 지난 5월, 한국원자력연구소 김찬중 박사님과 함께 몽골에 다녀왔습니다. 일정 중 지세이버 공장 견학이 있었는데, 글쎄 김찬중 박사님께서 즉석에서 지세이버의 문제점을 찾아내시고, 재료를 검토하며 개선 작업을..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스타트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된 기회가 된 것 같다. 여러가지 과정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과제는 나를 찾는 여행이었다. 처음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어떻게 나를 찾는다는 걸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과제를..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서 중간, 최종 발표를 하게 되어 부담감이 컸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 활동과 자신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D도 겁먹지 말고 자신감있게 해쳐나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공부를 하든, 운동을 하든, 뭐든지 간에 가장 짜릿한 순간은 무엇보다도 '내가 변화됨을 느낄 때, 전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발견할 때' 가 아닐까. 나에게 있어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은, 지난 1D부터 3D까지의 학기 동안 이러한 짜릿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실레콘밸리 따라잡기였다. 실리콘밸리에서 개발 중이거나 실행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골라 한국식으로 한국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바꾸는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무리 좋은 사업아이템이 있더라도 사업을 할 국가, 지역, ..
포스텍영재기업인 교육원에 들어오려고 자기소개서 쓰고 면접 본 것들이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 동안 교육을 받았고 마지막 캠프만을 앞두고 있다. 지난 학기동안 교육원 교육을 충실히 수행하지 못했음에 대한 후회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학기에는 교육원 ..
이번 3D 온라인 교육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아마 '진보'일 것 같다. 이번 3D 온라인은 내가 1D, 2D에 비해 정말 많은 발전과 새로운 만남을 이루게 해주었다. 다가오는 3D 오프라인에서도 3D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면..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1D나 2D 때 보다도 훨씬 더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보았다. 잡을 찾고 그 잡에 대한 잡맵을 그리고 그 잡맵에서의 세부작업에 지표를 합쳐서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 내었다. 이때 나온 고객이 원하는 결과들을 검증하고 보완..
교육 후기를 작성하기 이전,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내가 벌써 기본과정의 마지막 교육 후기를 작성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길다고 말하면 굉장히 길 수도 있고, 짧다고 말하면 짧을 수도 있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평범한..
1D는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었다면 2D는 본격적으로 고객과 기업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이었다. 2D 프로그램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창업가마인드 : 엘론머스크)였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엘론 머..
사실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을 지원하게된 이유는 막연히 ‘영재’기업인교육원이라는 타이틀만 보고 지원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봄학기 과정과 여름방학 집중이수과정을 수료하니 이곳에 대한 느낌이 조금 바뀌었다. 지금 다니고있는 다른 영재교육원을 비롯한..
벌써 1년이 다 되어간 기본 과정, 앞으로의 1년을 앞둔 5기는 각자의 사정으로 모두가 함께하진 못했지만 2D 오프라인 교육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1D 오프라인 교육때 느끼고 얻은 것들이 많았더라면, 2D 오프라인 교육땐 1D때는 느끼지 ..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배우며 온라인으로만 보던 동기들을 실제로 볼 수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사람들과 때로는 의견이 맞지않아 싸우기도 하고 서로돕기도 하며 더욱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다.
처음 집중교육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교육원에 들어온 후 온라인 교육도 못한채 첫수업부터 집중교육이라니...' 하고 걱정했지만 처음으로 배정받은 팀을 보고나서 생각이 바뀌었었다. 정말 신기하게도 12기 학생들이 모두 모여있었을 때 유독 눈에..
이번에 사업 기회 분석을 배우면서 어떤 것이 사업을 하기에 적절한지 판단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이는 나중에 창업 아이템을 찾는데에 아주 큰 도움을 줄 것 같았다.
교육원을 통해 나의 가치관과 비전, 흥미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국내외의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 등 다양한 것을 배우고 느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배운 가장 큰 한가지는 자신만의 세계를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용기와 도전정신이다.
본학기를 하기 전에 학업과 여러가지 문제가 곂치면서 진로와 관련하여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다. 자신이 가야할 길을 잃고 꿈을 잃고 목적을 잃어서 방황하고 있던 찰나, 본 교육 한번 시작했으니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나가게 되었다...
엄청 떨리는 마음으로 포스텍 국제관에 들어갔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캠프였다. 1D때 집밖을 나가본적이 없던 한 소년은 4D때 캠프에 대한 두려움 없는 소년이 되어있었고, 그저 타인처럼만 보였던 국제관 내의 사람들은 벌써 가족같은 사이가 되었..
3D 온라인교육은 가장 바쁜 시기에 시행되었던 만큼 미준수 횟수도 여지껏 하였던 온라인 교육 중에서 가장 많아서 힘겨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 고등학교 2학년이 이렇게 바쁜 줄 몰랐었고, 과제 올클리어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은 언젠가부터 필수과제라도 열심히..
이번 2D 온라인 학습은 제목에서도 나와있듯이 格物致知의 교육이었다고 할 수 있었다. 格物致知(격물치지)란, 사물의 이치를 세밀하게 연구하여 그 겉과 속을 명확하게 알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내가 이번 2D 교육을 이 말..
이번 오프라인 교육은 지금까지의 교육들은 그냥 맛보기였다는 것을 알려주듯 정말 끝판왕이었다. 교육원에서 2년 간 배웠던 내용들을 총동원해서 프로젝트를 진행시켰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난 3D까지의 오프라인들 교육보다 전체적으로 더 빡셌다. 이번 캠프는 전..
나는 1박2일 동안 정말 유익한 경험을 했다.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 덕에 내 청소년기를 더욱 풍성하게 보내는 것 같다. 이곳에서 진짜 기업인 같이 명함도 받고 명함을 예의바르게 주고 받는 방법도 배웠다. 명함은 상대방은 높이고 자신은 낮추려는 마..
피드백을 아끼지 않은 영재교육원의 환경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과 함께한 세 번째 학기는 수행하는 과제 하나하나가 '새로운 만남' 이었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 3D교육의 핵심은 내가 지금껏 한 번도 정식으로 배운 바가 없었던 '사업환경분석' 이라는 분야였고, 매 수업자료마다 ..
교육원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유로운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유롭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야 할 것도 많았다. 온라인 교육 때 시험 기간을 고려해서 내가 시간표를 짜야 하고 아침에 지각하면 크레딧이 깎이는 등 내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 많..
직접 고객을 훔쳐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해보면서 기업가라는 것이 생각보다 가까이 느껴졌고 나 또한 사업아이템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고객은 왕이다!" 이번 3D 오프라인 교육은 많은 기업들의 catchphrase인 이 말을 본격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Customer Driven'의 정신에 대해 배우며 기업..
월요일을 끝으로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의 또하나의 오프라인 교육이 끝났다. 이로써 오프라인 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하나씩만 남은 것이다. 이번 영재기업인 오프라인 교육은 여태까지와의 오프라인 교육과 또 다른 느낌이었다. 고등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힘들게..
나도 교육원에서 배운 것들을 활용해서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고, 또 그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게 되었다.
2d가 재미있었던 것 만큼 3d 오프라인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걸 배웠습니다. 불만이 있는 제품에 대해서 고객에게 그렇다면 무엇을 원하는지 묻는다 해서 쓸만한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원은 ‘그림자가 지지 않는 등’이었다. 집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는 고민해 보지 못한 ‘나’라는 존재를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도록 은은하게 비추어주었다. 한 번도 진지하게 나라는 존재에 대해 내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나의..
셀프 브랜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지혜 강사님의 블로그 속 지벤트 라는 이름이 너무 멋있어서 나도 그런 명을 지어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디자인 출원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디자인 아이디어라 부담..
아쉽게도 2년간의 교육이 끝이 났다. 4D 오프라인을 시작하기 전에 지금까지 PCEO로써 했던 일들이 떠올랐다. I'm possible로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도전을 해보고, 꿈을 찾고, 기업가라는 꿈을 꾸고, 기업가로서의 자질을 배우고..
처음으로는 고객 기반 사업기회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고객 기반 사업기회 프로젝트에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JOB 형식에 맞춰서 작성해야 된다. 이를 통하여 선정된 한가지의 JOB은 이제 구체화 시킬 사업 아이템의 매우 근본적인 주제가 되는 것이다...
이제 막 4D 온라인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이 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온라인 서포터즈도 이번엔 꼬박꼬박했고, I'mpossible list/report도 처음 내 목적인 우수 I'MPOSSIBLE 을 달성하기 위해 정말 하..
이번 1D는 우리 기업인 영재 수업의 처음이였다. 처음인 만큼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매우 기대가 되었다. 처음 팀원들을 만났을 때, 우리 팀은 생각보다 조용한 팀이여서 어떻게 서로 대화를 해야 할지 고민 되었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니..
벌써 세번째 온라인 교육이 끝나게 되었다. 교육을 통해 어떠한 기술을 누구에게 설명 하라면 못했는데 지금은 지식을 누구에게나 설명을 할 수있을정도로 알게되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한걸음 더 나의 꿈에 다가가게 되었다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 2년간의 과정중 가장 나를 성장하게 하였다고 가히 말할 수 있는 한 학기, 디자인 특허출원, 멘토 인터뷰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기업인에게 요구되는 여러가지 기술들과 현재, 미래의 트렌드 및 주요 키워드 분석, 관심 진로 ..
처음에 이곳에 지원할 때 여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교육원의 캐치프레이즈인 ‘꿈을 찾아드립니다. 꿈을 이루어드립니다.’에 끌려 지원하게 되었는데 창업이나 경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채로 교육원에 입학하여 교육을 받..
이번 3d 온라인 교육은 고객의 입장으로 제품 혹은 기업에 대한 크고 작은 불편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탐색해 볼 뿐만 아니라 직접 기업에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고객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주된 교육 내용이었다. 이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고객을 관찰..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이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은 했었으나, 설마 이렇게 까지 나에게 영향을 많이 줄줄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오프라인 교육은 2틀 늦게 참가한 나머지 5일 밖에 받지 못했으나, 5일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이제껏..
이번 활동을 통하여 '아, 내가 어쩌면 정말 기업가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교육에서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 디자인출원 교육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동안 디자인 출원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업을 통해 디자인 출원에 대해 자세히 배우면..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한 점들을 놓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시하는 것이 바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1D에는 기업가가 무엇인지 2D 때는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를 세울 수 있는지, 3D 때는 세운 아이디어를 특정한 기준에 따라서 분석하고 평가하는 등 점점 구체화가 이루어진 것 같다.
이번 2D 오프라인 교육은 고객의 니즈를 바악해서 그 니즈를 채워주는 내용의 교육이었다. 고객이 해결하기를 원하는 것을 잡이라 부르는데 그 잡을 찾은 후 그 잡을 실행하기 위해 하는 모든 행동들을 분석해 보았다. 그 모든 단계들 중 3가지를 골라 그곳..
오프라인 집중교육은 내가 포스텍의 교육과정에서 가장 기대하던 과정이었다.기대하던 오프라인 교육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3박 4일간의 온라인 집중교육은 즐거웠고 유익했다.3박 4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의 교육을 마치자 성취감과 뿌듯함,..
저는 처음 만나면 낯을 가려요. 그런데 이 교육은 그냥 처음 만나는게 아니라 '모니터로' 처음 만나는 거잖아요. 말을 하고싶어도 입이 안떨어지는거예요. 이런저런 걱정들이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저를 꽉 붙잡고 있었던 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하고싶어도..
2D 교육 전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라인에서도 "미래 기술,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교육을 받았다.정말 많은 핵심기술들과 아직 일반화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유망한 기술들과 분야들을 교육원을 통해 제공 받았고, 우리 교육생들은 이..
4D 오프라인 교육이 끝났다. 2년간의 여정이 거의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글은 내가 PCEO 에 지원해서, 지금까지 교육받는 동안의 느낌을 정리하는 글이 되겠다. 사실, 처음에 PCEO 에 지원할 때는 이곳이 어떤 곳이지도 잘 ..
쉽진 않았지만, 내가 쏟아 부은 만큼 얻어갈 수 있었던 교육이었다고 생각한다. 으레 그렇듯 전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1D때 정했던 각자의 IFR의 느낌이 SF소설 쪽으로 기울어졌다면, 2D에서는 현실적인 부분과 함께 어울려 제품으로까지 구체화하는 ..
첫 과제로 I'm Possible List와 지식지도 계획을 수행하게 되었을 때, 비록 평소에 도전해보지 않았던 낯설고 새로운 내용의 과제들이었지만 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고 나 자신의 삶이나 한계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
저에게 의미있었고 또 꼭 많은 학생들이 수강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나마 끄적여봅니다.. ㅎㅎ 우연한 기회로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코딩과 AI과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길래 정말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올해 대학수..
2016년 9월부터 시작한 2D 온라인 교육이 드디어 2016년 12월에 끝나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2D 온라인 교육은 1D 온라인 교육보다 더 쉽게 느껴졌고, 또한 과제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으며 과제 수행에 드는 시간..
사실 페스티벌 가기 전 까지는 선배 기수들과 만나고,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것에 대해 되게 떨리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며 반신반의 하면서 갔다. 하지만, 막상 페스티벌에 가니 그러한 고민은 싹 씻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가장 어린 15..
COVID-19 , 이제 지겨울 정도로 많이 들어 진절머리가 날 지경인 바로 그 이름. COVID-19 사태는 내가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의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던 첫 기회를 앗아간 장본이었다. 사람은 자고로 대면해야 한다는 강한 ..
이번 학기는 4D로 마지막 온라인 교육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과제들이 평소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올랐었고 한 가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것들을 모두 합쳐서 그 모든 것들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느낌이었다. 하지..
내 기억이 맞다면 분명 이번 학기를 시작할 때 "꼭 모든 과제를 다 하고 말겠어!""크레딧이랑 씨오도 많이 모아야지!"이런 거창한 다짐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 상태는 저런 말을 한 것이 너무나 창피할 정도이다.열심히 한 과..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신청하여 면접을 보고 활동을 한지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였을 때는 학기 중 학업과 과제를 병행해야 한다는 사실이 조금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요령이 생겨서 ..
업무자동화등에 관심이 있어서 파이썬 책도 찾아보고 이것저것 깔아보다가 혼자서 하기에 어려워서 개발환경 설정하는 일에만 며칠을 쓰고 결국은 짜증내면서 지우기를 반복했었다. 그러다가 챗봇 심화 과정을 보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다. ..
처음에 OT 안내문을 받고 신청을 할 때 까지만 해도 나는 OT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하진 않았다. 그냥 동기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앞으로 2년 동안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 이 정도의 궁금증만 가지고 있었고 포항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타면서도..
2년 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친구들과 달려오면서 정말 많은것을 배우고 가는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4d는 마지막이라는 이유인지 익숙해져서인지 안친했던 친구들과 많이 얘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팀을 직접짜고, 그룹 활동을 진행해나가며 여러가지..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서 우리가 중점적으로 배운 것은 From the Future: 미래선견과 To the Future: 기술 예측이었다. 그저 듣기만 하는 교육이거나 이제까지 대부분의 평범한 수업..
이번 교육을 통해서 팀원들과의 관계와 나의 길을 가는 방법, 기존 시스템을 분석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포스코국제관에 도착했다. 면접 때 왔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어떤 느낌이었냐면 내가 진짜로 합격한 건가?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또 다른 생각은 오리엔테이션 너무 재미있겠다!!!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 ..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전, 나의 꿈은 막연했고 이를 도와줄 주변의 조력자도 부족한 상태였다. 그러나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꿈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기여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과제였다. 우리나라의 경제구..
처음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을 알게 되었을 때만 해도, 나에게 기회가올 줄 몰랐고, 그래서 면접을 지원할 ..
OT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고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수업은 선배 창업자의 경험담이었다.
‘고객’.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고객이 불편하다고 느낀 점을 개선해 고객에게 맞춘 아이템 생각해내는 과정까지…캠프를 시작하기 전부터 나는 늘 고객에게 불편한 것을 물어보면 그것이 곧 고객의 소리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캠프 강의 내용 중..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어떻게 조사를 해서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그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기 위한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강연을 듣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사실 이번 4d 과정을 참여하기 전에 고민이 많았다. 이번에는 내가 고3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과제를 하기도 벅찼던 입장에서 괜히 오프라인 수업을 참여했다가 괜히 팀원들에게 민폐가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참여하고 ..
OT 때부터 온라인 과제의 내용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막상 과제를 마주해보니 약간의 두려움을 느꼈다. 그 두려움을 주었던 첫번째 원인은 학습 시수였다. 약 4개월간 107시간(필수 77시간, 선택 30시간)에 달하는 과..
우리나라의 사계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식물이라고 생각한다. 봄에 씨앗이 자라 새싹이 되고, 여름에는 푸른 잎을 가진 나무가 된다.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은 이러한 사계절의 규칙을 따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듯 하다.
4D 온라인 과제를 할 때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어느덧 나는 고3이고 pceo도 2년의 기본과정을 수료하게 됐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이번 4D 교육은 1D부터 3D까지 배웠던 내용을 일주일에 다 하면서 pivot해 최..
전 기수가 모두 모여 기수간의 원활한 네트워크를 형성해가고, 타지에 흩어져 거주하고 있는 교육생들이 서로 얼굴을 대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과 경험을 한 교육원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말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기수간의 사..
1D가 비전을 찾아나가는 작업이었다면 2D는 특허나 전문적인 기술에 대해 한 층 더 깊은 지식을 쌓을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힘들만한 사실들을 교육과 함께 재밌고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한 개의 물건이나 기술을..
이번 3D 오프라인 캠프는 사업 아이템을 발견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깊었던 캠프였다. Job map, 고객이 원하는 결과, 사업 환경 분석과 같은 사업 아이템을 발견해 낼 수 있는 도구들을 이용해 사업을 구상한다는 것이 굉장히..
처음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 내가 마지막 교육을 수료할 때 쯤이면 기업가로서의 자질을 조금이나마 갖출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막연하였지만 어디에서도 쉽게 배울 수 없는 교육을 거듭할수록 내가 기업가에 가까워지고 ..
7박 8일이니 만큼 더 규율이 엄격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별 규칙은 없다. 그저 기숙사에서 점호시간에 방을 바꾸지 말라는 것과,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저녁을 먹고 하는 수업에는 무조건 10분 일찍 들어와서 출석체크..
3D 온라인을 진행하면서 당연히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은 특허 출원 준비이다. 5월달부터 오래걸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출원인번호를 받을 준비를 했다. 특히 출원인 번호는 한 번 받으면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런 번호의 존재성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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