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고 말한다. 어떤 환경에서 공부를 하던, 그 누구도 편한 길로 갈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래 CEO를 꿈꾸는 사람들의 왕도는 존재한다. 그곳이 바로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이다. 내가 포..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 식구들과의 첫 만남! 내가 겨울방학 동안 얼마나 기다려왔던 약속이었던가. 수학공부에 치여 ‘헥헥’ 거리다가도, 이 오리엔테이션만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아오르는 나였다. 이런 설레는 가슴을 안고 포스텍 국제관에 도착했다.처음에 매..
OT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고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수업은 선배 창업자의 경험담이었다.
꿈이 없던 친구들에겐 꿈을 찾아 주었고 꿈이 있는 친구들에겐 그 꿈을 더 크게, 구체화 시켜주었다. 내가 교육원으로부터 배워간 경험과 깨달음은 반드시 성공할 나에게 있어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번 캠프는 1D,2D 오프라인 캠프와는 달랐다. 앞의 캠프들과는 다르게 훨씬 더 다양한 경험들을 가지고 캠프를 하였기 때문에 앞의 캠프에서 멈칫하던 모습들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과제를 해결해 갈 수 있었다. 또한 그러면서 우리가 배워야 할..
COVID-19 , 이제 지겨울 정도로 많이 들어 진절머리가 날 지경인 바로 그 이름. COVID-19 사태는 내가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의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었던 첫 기회를 앗아간 장본이었다. 사람은 자고로 대면해야 한다는 강한 ..
아쉽게도 2년간의 교육이 끝이 났다. 4D 오프라인을 시작하기 전에 지금까지 PCEO로써 했던 일들이 떠올랐다. I'm possible로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도전을 해보고, 꿈을 찾고, 기업가라는 꿈을 꾸고, 기업가로서의 자질을 배우고..
2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벌써 마지막을 달리고 있다..! 이번 온라인은 오프라인에서 하게 될 경영 시뮬레이션을 위한 과제들이 주를 이루었고, 아이디어를 낸다 보다는 전체적인 사업 자체를 기획하고 분석해보는 프로그램이 많았던..
오랜만에 반가운 곳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캠프였다. 4년전 처음 면접을 위해 찾았을때 신기하기만 했던 포스텍 국제관은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곳이 되어버렸고, 힘들게 오르내리던 78계단도 어느새 눈깜짝할새 올라와있는 나를 보며 참 많은 시..
3D 온라인을 진행하면서 당연히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은 특허 출원 준비이다. 5월달부터 오래걸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출원인번호를 받을 준비를 했다. 특히 출원인 번호는 한 번 받으면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런 번호의 존재성을 일..
이번 심화에서는 왜 방법론을 사용하는지, 방법론을 사용해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 확실히 느꼈다.알고 나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Tool 하나하나를 사용하는 과정이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는 느낌이었다.팀원들의 중요성도 절실히 느꼈다. 빡빡한 일정 속에..
2D 오프라인 교육을 받기 전에는 사업기회를 어떻게 발견해야 할지가 막막했다. 트렌드에 부합하는 동시에 고객이 만족할만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부터가 의문이었고 그런 사업 기회를 발견해 기업을 거대한 규모로 성장시킨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사고..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 온라인 교육이 끝났다. 처음 교육원에 들어올 때가 기억났다. 대부분 학생들은 면접을 보러 서울이나 부산 같은 먼 곳에서 왔는데 나는 집에서 20분만 걸어가면 포항공대도 있고 국제관도 있어서 걸어서 면접을 보러 갔던 기억이 난다..
‘미래 선견 프로젝트’를 통하여 다시 한번 저의 ‘비전’, ‘꿈’, ‘관심 분야’, ‘관심 제품 및 기능(Function)’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서 중간, 최종 발표를 하게 되어 부담감이 컸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 활동과 자신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D도 겁먹지 말고 자신감있게 해쳐나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PCEO에서 처음 맞는 학기인 1D 온라인을 끝낸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꿈을 찾아라!' 인것 같다. 제일 처음으로 만난 프로그램은 나를 찾는 여행으로 내 비전과 가치관 그리고 꿈을 찾게 해주었다. 그리고 존재의 이유를 통해 흔히 쓰던 물건에 대해서 ..
이제 한학기를 마쳤습니다. 한학기동안, 저에게 포스텍 과제는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었고, 부담도 되었으며, 점점 쌓이는 저만의 포트폴리오가 되주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교육원에 지원했을때, 그다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거쳐갔던 영..
2d가 재미있었던 것 만큼 3d 오프라인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걸 배웠습니다. 불만이 있는 제품에 대해서 고객에게 그렇다면 무엇을 원하는지 묻는다 해서 쓸만한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선발캠프때는 너무 긴장해서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어찌어찌해서 적당히 잘 마무리 한걸로 기억한다. 그 후 오티 때에는 앞으로 무엇을 배우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친구도 몇 명 사귀었다.하지만 온라인 교육을 기한일 까..
오리엔테이션의 교육만으로도 POSTECH영재기업인교육원이 어떤 곳인지, 무엇을 어떻게 배울지, 또 진로를 어떻게 잡을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처음엔 교육생들과 조교님들 모두 똑똑하고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한 줄 알고 ..
이번 2D를 하면서 1D와는 다른 새로움과 설렘을 느꼈던 거 같다. 1D 온라인 때는 기술이나 자료 등을 수집하고 단순히 과제를 제출하면서 끝났던 내가, 이번 2D 를 통해서는 직접 고객에 대해 고민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계속적으로 기업들을 바라보았..
나에게 있어서 가을 학기 교육은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 과제들을 마무리하여 후기를 쓴다는 것이 뿌듯한 그런 교육이 되었던 것 같다.봄학기에는 나의 가치관과 관심 분야 등의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었던 것에 비해 이번 가을 학기에는 기술 조사..
2D 교육 전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라인에서도 "미래 기술,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교육을 받았다.정말 많은 핵심기술들과 아직 일반화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유망한 기술들과 분야들을 교육원을 통해 제공 받았고, 우리 교육생들은 이..
오프라인 캠프를 마치는 시점에서 7박 8일 간의 캠프를 되돌아보면, 팀 프로젝트도 하고 팀워크도 다지고, 글로벌 기업 노리 대표님의 강연까지 정말 다양한 배움이 있었다. 비록 7박 8일의 매우 짧은 시간이었지만, 미래를 여러가지 방면으로 볼 수 있는 ..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과 함께한 세 번째 학기는 수행하는 과제 하나하나가 '새로운 만남' 이었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 3D교육의 핵심은 내가 지금껏 한 번도 정식으로 배운 바가 없었던 '사업환경분석' 이라는 분야였고, 매 수업자료마다 ..
교육을 받기 전 내가 미래를 상상할 때에는 막연하고 만능적인 제품을 상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1D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기능과 기능트리에 관해 알게 되면서 제품의 핵심적인 기능이나 목적을 알고 그것을 보다 효율/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
교육 후기를 작성하기 이전,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내가 벌써 기본과정의 마지막 교육 후기를 작성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길다고 말하면 굉장히 길 수도 있고, 짧다고 말하면 짧을 수도 있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평범한..
이번 집중교육도 역시 온라인이었다.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집중교육을 한다는 것 자체가 좋았다.저번 집중교육에서는 없었던 고객 인터뷰가 정말 즐거웠다. 나는 고객 역할이었는데, 다른 팀에게 나의 의견을 표현하며 내 의견이 반영될 수 있고 다른 팀..
이번 7박 8일의 가장 큰 주제이자 목표는 From the Future 프로젝트를 각 팀별로 완성하고 모두 앞에서 일주일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거였다고 생각한다. 미래의 시스템에 대한 답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 방법을 가르쳐주고 새로운 답이 나올 수..
나는 중학교 2학년때 포스텍 영재기업인 2기에 지원했었다가 떨어졌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때 몇 달 전부터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교육원 입학을 준비하면서 결국 3기에 합격했다. 그때가 정말 어제같은데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중간중간에 고비..
이번 캠프에서 두 가지 뜻깊었던 부분이있다. 첫번째는 진로를 생각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고 두번째는 좋은 인연을 찾았다
오프라인 교육을 오기 전에 1D의 주제인 Dream the future, 미래 사회 선견을 어떻게 배울 수 있을지 굉장히 기대를 했다. 기존에 내가 했던 미래 사회 선견은 공상 과학 소설과 같이 현실과는 거리가 먼 듯한 근거는 없는 단순한 ..
개인적으로 이번 1D 교육은 내게 조금 의외였다.나는 '영재기업인' 교육이라고 해서 기술 기반 사업가가 되기 위한 교육에 치우쳐져 있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기술 기반 사업가가 되는 것에 관한 교육의 수는 많지 않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
저는 지금까지 우리의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 대해 일종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내가 교육원에 다닌다'는 느낌..
이번 2D 오프라인 교육을 할때 쉽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팀원들과 어려워 하고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활발한 팀도 아니고 조용한 팀이 였기에 더더욱 그랬다.계속해서 피드백을 받고 아이디어를 뒤집고 또 뒤집고 정말 많이 뒤집었다. 발표자료 제출 직..
이번 4D는 내가 미래에 창업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주었다. 그 이유는 이번 캠프에서 팀원들과 아이템을 구상하고 투자를 유치하고, 우리의 아이템을 시연해보는 등의 모든 활동을 하면서 내가 진정으로 행복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3D 교육과정중 '고객 훔쳐보기'와 '고객의 소리'의 교육을 통해 우리 일상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거리들을 세심한 고객관찰로 찾아내고 그러한 것들을 직접 관련 회사에 건의하여 해결방법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 그에 대한 회신을 받았을..
PCEO와 함께한 2년이 벌써 흘러갔다.이제는 온라인 과제도, 주말 모듈교육도, 방학 집중교육도 없을 거라 생각하니 아쉽고 허전하다.PCEO는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크나큰 영향을 주고 있었음이 틀림없다.그런데 어떻게 PCEO가 내 삶에 그러한 영향..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이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은 했었으나, 설마 이렇게 까지 나에게 영향을 많이 줄줄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오프라인 교육은 2틀 늦게 참가한 나머지 5일 밖에 받지 못했으나, 5일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이제껏..
5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흥미·적성 검사, 6T 조사, 자신의 관심 분야 조사 등 정말 많은 것을 교육받았고, 그만큼 많은 것을 거두었다.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 꿈과 관심 기술 분야에 대해 많은 것..
나도 교육원에서 배운 것들을 활용해서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고, 또 그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게 되었다.
오프라인에 와서야 린캔버스가 얼마나 중요한 활동인지와 그것이 가지는 목적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 린캔버스를 작성해보고 창업을 진행하는것과 해보지않고 창업을 진행하는것은 창업의 실패 여부를 결정할만큼 중요한 것이란걸 느끼고 저는 창업을 하는데 가장 ..
Function과 Job은 서로 비슷하지만 Function이 기업입장이라면 Job은 고객입장이다. 즉 고객의 요구 즉 니즈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이번 3d에서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의 소리를 들으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과정을 배웠다. 고객을 분석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 방법으로 알아내는 것이 유익했다. 고객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통해 팀원과의 협동심..
2년 간 온라인 교육의 마지막 학기인 4D 학기가 끝났습니다.큰 무리 없이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과제였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무엇보다도 사람과 경험을 가장 중요시하는 저에게 이 네 학기의 교육은 정말 소중한 기회였습니다.2년 전 저..
이곳에 신청할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렇게나 변할줄은 몰랐습니다.다른 누구도 아닌 스스로가 제 한계를 제한하고 자기합리화 했었으며, 수업시간에 잠만 자고 공부하기 싫어했습니다.벼락치기하고 평소에는 나태한 삶을 이어갔습니다. 그랬던 제게 이 교육..
마지막 온라인 교육후기인 만큼 전과는 사뭇 다르게 좀 더 기억을 더듬어서 써봅니다.이번 4D에도 마찬가지로 I'm possible list과 지식지도계획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D때와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좀더 실천하기 쉬운(실현하는데에 엄청난 노력이 ..
3d 오프라인은 나에게 많은 힘과 교훈을 주었다. 항상 자신의 입장에서만 모든 것을 바라보았다면 교육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도 알게 되었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과 어떻게 소통해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프로젝트가 나에게 어떤 힘을 주는지도 ..
우리는 많은 기업들의 서비스를 이용한다. 여행을 갈때, 전화를 할 때, 심지어 걸을 때도 우리는 누군가가 제공하는 어떤 것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런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길고 어렵다. 우리는 우리의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찾지 않는다...
첫 과제로 I'm Possible List와 지식지도 계획을 수행하게 되었을 때, 비록 평소에 도전해보지 않았던 낯설고 새로운 내용의 과제들이었지만 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고 나 자신의 삶이나 한계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
교육원은 ‘그림자가 지지 않는 등’이었다. 집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는 고민해 보지 못한 ‘나’라는 존재를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도록 은은하게 비추어주었다. 한 번도 진지하게 나라는 존재에 대해 내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나의..
창업을 준비하면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서 '산업구조분석' 방법을 배운 적이 있었다. 초반에는 이게 사업에 어떤 도움이 되는 지 잘 이해하지 못했었지만, 점점 산업구조를 분석하는 방법을 익혀가면서, 해당 산업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그 산업이 어떻게 구성되..
이번 1D는 우리 기업인 영재 수업의 처음이였다. 처음인 만큼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매우 기대가 되었다. 처음 팀원들을 만났을 때, 우리 팀은 생각보다 조용한 팀이여서 어떻게 서로 대화를 해야 할지 고민 되었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니..
13년 인생동안 살면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이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 합격해 수업을 들은 것이 아닌가 싶다. 사실 맨 처음에 일정표를 보고 내가 잘못할까봐, 또 수업 내용이 어려울까봐 걱정을 했다. 괜한 걱정이었다. 교수님, 강사님분들께서&n..
이번 OT오프라인 교육을 하면서 팀들과 친구들사이의 관계를 완만하게 할 수있었던 좋은 기회였던것같았습니다. 또한 명함에티켓을 배우면서 선배의 만남과 특별강연때도 정중하게 나의 명함을 드릴수있었던 것 같고 친구들과 명함을 나누면서 자신..
교육을 받으면서 내가 가장 공감이 가고 생각 났던 말은 사람의 한계는 끝이 없다는 것이다. 불가능 할 것 같았던 교육을 해내고, 마치고 ,노력하면서 한층 더 성장한 나와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저는 이번 캠프에서 했던 무엇보다도 삶을 살아가는 좋은 태도를 배울 수 있어 너무도 좋았습니다. 말 하나를 얻어간다할지라도 저의 이번 방학에 있어서 완벽하기만 했던 여름집중캠프는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습니다.
교육원을 통해 나의 가치관과 비전, 흥미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국내외의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 등 다양한 것을 배우고 느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배운 가장 큰 한가지는 자신만의 세계를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용기와 도전정신이다.
우리는 2D에서 우리 사업을 무엇으로 할지 정했다. 그리고 3D에서는 우리가 정한 사업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사업의 환경은 어떻고 어떤 기회와 위협이 있는지 말이다. 즉, 앞으로 우리가 사업할 환경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는 것이 가장 적절..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던 4일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놀랍다.그런데 그 짧은 4일동안 참 많은 일들과, 생각이 이루어졌다.먼저 태규형과 진행했던 매인 프로젝트!!다른걸 다 떠나서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뉴트리아를 줄이자는 확실한 비전..
이번 온라인 과제들이 지난 1d, 2d에 비해 대폭 줄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2d를 복습해보는 미래 제품 및 기술기획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이 조별로 이루어지기에 오프라인 캠프에서 내가 도전해보지 못했던 제품으로 다시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
새롭고 즐거웠으며, 빨리 2D 교육을 받고싶다. 1D 오프라인 교육을 돌이켜보며 이 생각이 많은 생각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이번 교육은 내가 전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들이 굉장히 많았고, 좋았다. 첫번째로, 단 한번도 받아보지 ..
저를 선원으로 써 주시겠습니까? '배고픈 사람에게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 있다.하지만 나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몰랐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하지만 이곳은 달랐다. 교육원은 나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
과거의 나에 비해 나아지고, 앞으로 나아간 것.나는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서 과거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그러므로, 난 내가 훌륭히 나무로 성장했다고 확신한다.
1년하고도 5개월, 포스텍영재기업인 교육원과 함께한 시간이 지나가고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이제 반년도 안 남았다는 사실이 아쉽기만 하다. 이번 3D 오프라인 캠프는 교육원 동기들과 함께 교육을 받는 마지막 여름캠프였다. 그만큼 매 순간순간이 소중했기에..
사실 이번 겨울 캠프는 설렘이 가득하기도 했지만 아쉬움과 걱정 또한 가득한 기분으로 시작했다. 2년 동안의 길고도 짧았던 교육을 마무리 하는 면에서의 아쉬움이 가장 컸고, 캠프에 오기 며칠 전 심한 감기에 걸려 캠프에 제대로 참여할 수는 있을지, 친구..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기간동안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우선 기업인으로서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독창적인 기술, 사업능력 등의 일부분 밖에 보지 못했던 스스로가 기술의 가치, 더 큰 의미로서의 ..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의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것 같다. 처음 면접에 붙고 나서는 사실 구체적인 조사 방법이나, CEO로써의 마인드와 같이 기업인이 되기에 필요한 것들은 하나도 모르고 있었는데, 1D, 2D, 3D를 거치면서 나의 비전, 가치관에..
이번 캠프에서는 고객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고 원하는 점을 달성시켜보는 활동들을 하면서 고객과 기업의 관계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캠프였던 것 같다. 첫 날부터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 언니 오빠들 때문에 설렜다.조와 방 배정을 확인하고 벌써 ..
첫째날에는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학습하는지 배웠다. 정해진 짜임 안에서 작동하는 프로그래밍과는 달리 인공지능은 인간의 신경세포와 같은 모양으로 신경망구조가 짜여있어 인간과 동일한 방법으로 학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사람..
이번 교육은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탈피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4d 온라인 교육은 지금까지의 교육을 종합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마땅한(그렇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후회가 된다) 과정이었다.
이렇게 좋은 과정이 무료라니 믿을 수가 없는 정도였다. 수강료를 비싸게 내고 듣는다고 하더라도 주저하지 않을 만큼 좋은 강의, 좋은 커리큘럼, 좋은 강사님과 함께한 한 학기였다. 비록 코로나 사태 때문에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
사흘간의 캠프는 저희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것 같습니다. 첫날 도착했을 때에 저희는 서로 어색한 상태였는데요. 처음에 개회식에서는 간단하게 포스텍 영재기업인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Ice Breaking 이라는 코스였는데 이름 그대로 어..
나의 꿈을 자유롭게 상상해 보지도 못하는 현실의 암울함 속에서 "행복"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고민하고 상상해본 적이 있다. 어떤 것이 행복일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 자신과 남들을 비교하며 느끼는 상대적 행복감이 아닌, 나 자신이 스스로 느끼는 절대..
이번 3D의 주제는 Develop the Future, 기술 기반 사업 개발이었다. 주제에 맞게 과제에서 나중에 4D에서 사업을 진행할 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3D 오프라인 교육은&nb..
그동안 내가 누군지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싶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 아는것이 없어서 누군가 물어보면 항상 망설이곤 했다. 기존의 학교에서 했던 진로 프로젝트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
4D쯤 오니 다들 프로젝트 호라동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에 기술적인 어려움들은 없었던것 같다. 사실 내가 처음 사업 기획 초안을 냈을 때에도 밤새서 벼락치기 해서 낸거라 '설마 이게 뽑히겠어?' 하고 생각했었고, 16명 ..
2D 온라인은 '영재기업인교육원'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본격적으로 기업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였던 것 같다. 기업과 사업환경 과제를 통해 기업 주위의 환경이 기업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고, 스타트업 INCC 과제에서는 기업을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을 찾을 때, 우리는 제일 중요한 '기본'을 간과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지, 좀 더 쉬운 방법이 있는지를 더 알아보고 찾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수학문제를 풀고, 과학문제를 풀어 보면 가장 중..
이번 온라인 학기는 마치 나의 삶을 담은 자서전을 쓰는 듯한 느낌을 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I'm impossible' 과제를 통해 나는 나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며 성장해왔는지를 글로 정리할 수 있었다. 이 과제를..
1D 에서 3D까지는 사업이란 개념과 기본적인 기업가 정신과 생각해낸 아이디어를 다듬고 알아다는 과정이었다. 창업이라는 큰 틀 안에서 기본적인 지식과 기초적인 방법들을 천천히 익히면서 쌓아왔다. 올한해 프로그램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은 이곳에서 많은 것을..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실레콘밸리 따라잡기였다. 실리콘밸리에서 개발 중이거나 실행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골라 한국식으로 한국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바꾸는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무리 좋은 사업아이템이 있더라도 사업을 할 국가, 지역, ..
학교에서는 책을 공부한다면 PCEO 캠프에서는 그 책을 직접 내가 만드는 기분이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스타트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된 기회가 된 것 같다. 여러가지 과정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과제는 나를 찾는 여행이었다. 처음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어떻게 나를 찾는다는 걸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과제를..
나는 ceo가 되어 세상을 바꾸고, 이끌어 나가고 싶다. 그렇기 위해 더 열심히 영재원에서 배우고 나만의 사업을 구상해보고 싶다. 이때까지 막연히 ceo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 캠프를 통해 그 꿈에 더 가까워졌다.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게 된지도 어느덧 1년 반이 지나갔다. 벌써 우리는 두 번째 여름을 맞이하고 있으며 곧 함께 보내는 마지막 겨울도 다가온다. 이번 3D 온라인 교육은 나에게 있어서 ‘진짜 네가 사업가를 하고 싶은 게 ..
오프라인 집중교육은 내가 포스텍의 교육과정에서 가장 기대하던 과정이었다.기대하던 오프라인 교육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3박 4일간의 온라인 집중교육은 즐거웠고 유익했다.3박 4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의 교육을 마치자 성취감과 뿌듯함,..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기회를 도출해보면서 아직 서비스를 구상하는 단계에서 창업을 위해 고려할 점이 많다는 점을 실감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세상이 필요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다도 그것을 사업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예상 ..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네 번째 온라인 과정인 4D 가을 학기도 마무리 되고, 1월 중순에 있을 캠프 이후에는 길 것만 같던 2년의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 과정도 모두 끝나게 된다. 교육원을 통해서 교육원이 아니었다면 접해 보지 못했을 많은 것들을 배..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배우며 온라인으로만 보던 동기들을 실제로 볼 수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사람들과 때로는 의견이 맞지않아 싸우기도 하고 서로돕기도 하며 더욱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다.
이번 3D 오프라인 캠프는 사업 아이템을 발견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깊었던 캠프였다. Job map, 고객이 원하는 결과, 사업 환경 분석과 같은 사업 아이템을 발견해 낼 수 있는 도구들을 이용해 사업을 구상한다는 것이 굉장히..
1D 오프라인 교육은 설렘과 보람 그 자체였다. 첫날 국제관에 들어섰던 기분은 OT 때의 설렘과 다를 바가 없었지만 마지막 날 국제관을 나서는 기분은 보람과 내 꿈들을 한 가득 안고나가는 기분이었다. 1주일의 여정을 거치는 동안 나는 새로운 경험..
1D 오프라인 교육이 끝난 후, 새롭게 시작한 2D 온라인 교육! 미래기술 산책부터 시작하는 2D 온라인 교육은 나에게 새로운 교육을 접하게 해 줄것이라는 기대를 주었다. 미래 기술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2D는, 그 교육 목적과 같이 여러 과제, 특히..
벌써 봄 학기가 끝났다니 실감이 잘 안난다. 고등학생이 되니까 한 달이 막 일주일처럼 휙휙 지나간 기분이라 봄 학기도 그 전보다 빨리 끝난 느낌이다. 이번 봄 학기는 아쉬운 점이 많은 학기이기도 했다. 학업에 대한 부담감도 늘어가면서 과제에 그 전보다..
1D 온라인과 1D오프라인, 그리고 2D 온라인까지 1년 동안 교육을 받고 2D 오프라인 교육을 앞두고 있다. 교육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성공한 여러 스타트업들의 성공비결을 찾아본 스타트업 INCC 과제이다
처음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 내가 마지막 교육을 수료할 때 쯤이면 기업가로서의 자질을 조금이나마 갖출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막연하였지만 어디에서도 쉽게 배울 수 없는 교육을 거듭할수록 내가 기업가에 가까워지고 ..
처음에는 내가 이곳에 어떻게 뽑혔는지 알 수가 없었다. 이곳 학생들은 나와 달리 상위 1%의 천재들인 줄만 알고 약간 긴장하기도 했다. 근데 막상 친해지고 가깝게 지내다 보니 모두 개성을 가진 존재들이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좋다. 이 교육..
사실 이번 4d 과정을 참여하기 전에 고민이 많았다. 이번에는 내가 고3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과제를 하기도 벅찼던 입장에서 괜히 오프라인 수업을 참여했다가 괜히 팀원들에게 민폐가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참여하고 ..
이제 이것으로 온라인 교육도 끝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 2년동안 학교생활만큼이나 pceo 과제를 열심히 하던 게 습관됐는데 이제 끝이라니! 고3이니까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더이상 pceo의 현역이 아니게 된다는 사실이 섭섭하다. ..
나는 1박2일 동안 정말 유익한 경험을 했다.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 덕에 내 청소년기를 더욱 풍성하게 보내는 것 같다. 이곳에서 진짜 기업인 같이 명함도 받고 명함을 예의바르게 주고 받는 방법도 배웠다. 명함은 상대방은 높이고 자신은 낮추려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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