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IJSO) 한국대표 선발 PCEO 16기 배호준(영신중학교 3학년)학생이 중등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 한국중등과학올림피아드(KJS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사업의 하나로, 세계 유일의 중학생 대상 종합 과학올림피아드인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IJSO)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선발·교육합니다. IJSO는 국가별 만 15세 이하 학생 최대 6명이 참가하여 물리·화학·생명과학 전 분야의 이론과 실험 능력을 겨루는 국제대회입니다. 2026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국가대표는 한국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 교육과정에 참여한 8,0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1년 2개월에 걸친 교육과 평가를 거쳐 최종 43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중등과학 분야는 1,100여명의 학생이 도전하였으며, 치열한 교육과 평가를 거쳐 6월 12일 배호준 학생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6인이 선발되었습니다. 2026년 6월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9개 분야 43명 한국대표단 격려를 위한 발대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은 발대식에서 한국대표 전원에게 직접 기념패를 수여하며 격려하였습니다. 16기 배호준 학생은 2025년 예비한국대표 선발 과정에서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하여 2026년 예비한국대표에 합격한 후, 같은 해 6월 최종 국가대표 선발시험에 당당히 합격하여 약 20년 만에 대구광역시에서 배출된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IJSO) 국가대표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12월 불가리아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IJSO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며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