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을 남겨놓은지 2주가 남은 시점에 교육후기를 쓰게 되었다. 지난 2년동안 정말 많은 경험들을 한 것 같다. 기업인으로써의 지식을 모르는 나는 어느새 기업인의 길에 한 층 가까이 다가온 것만 같이 느껴졌다. 그런 부분이 아니여도 항상 느끼지만 좋은..
1. 학습 내용 정리 및 요약이번 2년차 가을학기에서는 주로 지난 2년을 총 정리하여 기술, 사업 가치를 알아보고 사업 제안서를 써보는 교육을 받았다. 이번 학기에 과제를 해결하는데 조금 달랐던 점이 있었다면 나는 기존에 한글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과제를..
지금까지 1D 온라인, 1D 집중교육, 2D 온라인, 2D 집중교육, 3D 온라인, 3D 집중교육을 하며 드디어 프로젝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의사 소통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템을 어떻게 선정할 수 있는지 흐름을 갖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았다..
이번 1D는 우리 기업인 영재 수업의 처음이였다. 처음인 만큼 어떤 수업을 듣고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매우 기대가 되었다. 처음 팀원들을 만났을 때, 우리 팀은 생각보다 조용한 팀이여서 어떻게 서로 대화를 해야 할지 고민 되었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니..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1D온라인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성장을 했는 것 같다. 먼저, [역량플젝] I'mPossible: 사소한 도전 List/report 교육에서는 사소하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하였던 도전을 해보았지만 바쁜 일상 속..
월요일을 끝으로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의 또하나의 오프라인 교육이 끝났다. 이로써 오프라인 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하나씩만 남은 것이다. 이번 영재기업인 오프라인 교육은 여태까지와의 오프라인 교육과 또 다른 느낌이었다. 고등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힘들게..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어떻게 조사를 해서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그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기 위한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강연을 듣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이번 집중교육은 나로 하여금 '스타트업'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하였으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일깨워줬다. 사실 겉보기에 당연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내 기억속에 저장되어 잊지 못할 학습과정이 있다. 나는 ..
포스텍 영재기업인 생활을 하면서 나는 항상 그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언젠가 스타트업을 시작할 것이며 곧 다가올 미래는 스타트업의 시작이 많아질 것이라는 점이다.
오지 않을 줄 알았던, 오지 않길 바랬던 마지막 캠프가 시작된 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제 캠프가 거의 다 끝나가기 시작해 이렇게 후기를 적게 되었다. 아직도 OT 때의 기억이 나는데 그 때는 언제 4D까지 오나 했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다.친..
피드백을 아끼지 않은 영재교육원의 환경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교육을 받기 전 내가 미래를 상상할 때에는 막연하고 만능적인 제품을 상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1D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기능과 기능트리에 관해 알게 되면서 제품의 핵심적인 기능이나 목적을 알고 그것을 보다 효율/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
작년 겨울, 1박2일간의 선발캠프를 거치고, 2박3일간의 OT를 거치고, 온라인 1D 수업을 마치고, 1D 오프라인 집중교육을 지금 받고 있다. 반년이 넘는 교육을 받으며 느낀점은 ‘자유롭다’였다. 사실 난 별다른 영재 교육원을 다닌 적이 없다. 그래..
1D는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었다면 2D는 본격적으로 고객과 기업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이었다. 2D 프로그램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창업가마인드 : 엘론머스크)였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엘론 머..
이번 3d에서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의 소리를 들으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과정을 배웠다. 고객을 분석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 방법으로 알아내는 것이 유익했다. 고객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통해 팀원과의 협동심..
마지막 온라인 교육은 무엇보다 그동안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그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졌다. 온라인 교육은 직접 고민해서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그런 장점을 살려 사업계획을 세울 때에 많은 고민..
1D에서 상상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기술이다. 기술기반기업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술인데, 이번 교육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먼저 미래기술산책에서 현재 개발중인 기술들을 살펴보았는데,..
행복을 쌓는다, 이번 2D 오프라인은 이 한 문장으로 모두 설명할 수 있다.
내가 포스텍영재기업인을 시작한지 벌써 거의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캠프는 OT를 뺀다면 2년 동안 4번밖에 가지 않는다. 처음에 포스텍 영재기업인을 지원했을 때 2년이라는 시간이 엄청나게 긴 줄 알았다. 하지만 정작 포스텍 영재..
이번 1D 오프라인 캠프는 내가 평생동안 참가해봤던 캠프 중에 가장 긴 캠프였다.캠프에 참가할 당시 나는 이 캠프에 참가한다는 것에 흥분되고 짜릿하기도 했지만 나로써는 7박8일이란 무시무시한 기간동안 아는 사람이 전무한 캠프에서 생존(?)한다는 것은 ..
기본과정 때부터 항상 내가 낸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제로 창업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너무 허무맹랑하거나, 내가 봐도 내 아이디어에 확신이 없거나, 혹은 기술력의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시작하기가 어려웠다. 무려 다섯 번의 경험을..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에서 교육받은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활동하는 교육원의 교육은 반년만 들어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온라인 과제를 해결할 때는 혼자, 개인으로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어서 팀원 간의 충돌이 없었다. ..
처음에는 2,3기의 말만 듣고 엄청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학기중의 일주일과는 다르게 하루하루 너무 빨리 지나가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맨 처음 팀빌딩의 시간을 시작으로 수기 쓰는 지금 이 시간까지 너무 즐겁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하이브의 기업가님..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 6기이인 나는 신입이였다. 이 영재원의 구조도 아직 잘 모르는 상태에서 윗 기수와 함께 만나는 자리인 festival이 열린다 길래 나 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festival에 참가 하기로 결정했다. fe..
이번 4D교육은 1D,2D,3D 온라인교육보다 가장 의미있었던 교육인것 같다. 3D까지는 시장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같은 밑거름을 만들었다면 4D교육은 기업인으로써 출발하는 고객니즈분석 및 제안이라 관심있게 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과학..
이번 3D 오프라인 교육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바로 틀을 깨는 새로움이었다. 고객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해보면서 기존에 있던 해결방식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 서비스만의 이점을 어떻게 살리는지 배웠다.
4D 오프라인 교육이 끝났다. 2년간의 여정이 거의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글은 내가 PCEO 에 지원해서, 지금까지 교육받는 동안의 느낌을 정리하는 글이 되겠다. 사실, 처음에 PCEO 에 지원할 때는 이곳이 어떤 곳이지도 잘 ..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한 점들을 놓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시하는 것이 바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번 4d 과정을 참여하기 전에 고민이 많았다. 이번에는 내가 고3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과제를 하기도 벅찼던 입장에서 괜히 오프라인 수업을 참여했다가 괜히 팀원들에게 민폐가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을 참여하고 ..
5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흥미·적성 검사, 6T 조사, 자신의 관심 분야 조사 등 정말 많은 것을 교육받았고, 그만큼 많은 것을 거두었다.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 꿈과 관심 기술 분야에 대해 많은 것..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보고 교육원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고 기뻐했던 것이 얻그제 같은데 벌써 기본과정의 마지막 과정인 4D도 곧 끝이 난다. 1~3D에서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4D에서는 직접 사업 계획을 세웠다. 이런 과정들을 거치고 직접 사업 기획서..
2D 오프라인 교육을 받기 전에는 사업기회를 어떻게 발견해야 할지가 막막했다. 트렌드에 부합하는 동시에 고객이 만족할만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부터가 의문이었고 그런 사업 기회를 발견해 기업을 거대한 규모로 성장시킨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사고..
저는 처음 만나면 낯을 가려요. 그런데 이 교육은 그냥 처음 만나는게 아니라 '모니터로' 처음 만나는 거잖아요. 말을 하고싶어도 입이 안떨어지는거예요. 이런저런 걱정들이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저를 꽉 붙잡고 있었던 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하고싶어도..
이번 3D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에 나는 고객의 진정한 니즈와 이것을 보완할 대책이나 체제를 구상하는 법에대하여 알 수 있었고 롤 모델을 통해서 나의 미래의 꿈을 이루는데 있어 필요한 중요한 조언 등을인터뷰를 통하여 얻어내는 등 매우 흥미롭고..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1D나 2D 때 보다도 훨씬 더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보았다. 잡을 찾고 그 잡에 대한 잡맵을 그리고 그 잡맵에서의 세부작업에 지표를 합쳐서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 내었다. 이때 나온 고객이 원하는 결과들을 검증하고 보완..
OT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고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수업은 선배 창업자의 경험담이었다.
오랜만에 반가운 곳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캠프였다. 4년전 처음 면접을 위해 찾았을때 신기하기만 했던 포스텍 국제관은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곳이 되어버렸고, 힘들게 오르내리던 78계단도 어느새 눈깜짝할새 올라와있는 나를 보며 참 많은 시..
교육을 통해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비전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고, 나의 꿈을 점검하여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었다. 1D 온라인 교육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가지고 오프라인 캠프에도 참여해서 더 많은 배움을 얻고 싶다.
이때까지 배웠던 내용들을 모두 종합하여 과제를 수행하니 2년간 교육원으로부터 많은 내용을 배웠다는 걸 새삼스레 느꼈다. 동시에 교육원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단지 설명만 들었을 뿐인데도 너무 기대가 되고, 앞으로 2년간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최고로 알차고, 재미있는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PCEO를 다니며 선망과 계획만 하던 내 사업이 드디어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준비를 하고 실행 직전 상태인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역시나 영재 기업인 교육원이 가장 컸을것이라 본다.나는 5학년 말, 일론 머스크의 펠컨 헤비 착륙 성공 영상을 ..
2016년 9월부터 시작한 2D 온라인 교육이 드디어 2016년 12월에 끝나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2D 온라인 교육은 1D 온라인 교육보다 더 쉽게 느껴졌고, 또한 과제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으며 과제 수행에 드는 시간..
정말 좋았다. 교육원이 아니었다면 해볼 수 없을 경험들. 이곳이 아니라면 내가 어디서 친구들과 사업의 수익성에 대해 몇 시간씩 열띤 토론을 벌일 수 있을까? 교육원에 지원하고 또 합격하고 온라인 교육까지 열심히 해온 것이 스스로 너무나도 뿌듯했다. 방..
이번 학기는 4D로 마지막 온라인 교육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과제들이 평소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올랐었고 한 가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것들을 모두 합쳐서 그 모든 것들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느낌이었다. 하지..
처음으로는 고객 기반 사업기회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고객 기반 사업기회 프로젝트에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JOB 형식에 맞춰서 작성해야 된다. 이를 통하여 선정된 한가지의 JOB은 이제 구체화 시킬 사업 아이템의 매우 근본적인 주제가 되는 것이다...
뜨거웠던 여름도 늙어 지쳤는지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이 길거리를 매우고 있었다. 우린 마냥 높아진 파란 하늘을 등 뒤에 짊어지고 어색한 걸음으로 하나둘씩 걸음을 옮겨 낯선 건물 냄새에 멋쩍은 듯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캠프”하면 늘 캠프파이어가 있고 단합..
교육원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자유로운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유롭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야 할 것도 많았다. 온라인 교육 때 시험 기간을 고려해서 내가 시간표를 짜야 하고 아침에 지각하면 크레딧이 깎이는 등 내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 많..
이번 디자인출원 교육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동안 디자인 출원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업을 통해 디자인 출원에 대해 자세히 배우면..
실리콘 밸리 따라잡기 교육을 통해 이미 앞서나가는 곳에서 잘 시행되고 있는 사업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나의 주변 환경을 변화시킬 사업아이템을 찾고, 나만의 특별한 차별점을 두는 점까지 더하여 정말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가 있는 일인지..
4기의 마지막 오프라인 교육인 4D Deliver the Future가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가 마지막 캠프이고 다같이 모이는 4기 캠프는 공식적으로 이제 이후에 없는 것이었다. 그랬기에 이번 기회에 모두와 친해져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갔지만 물론 쉽지..
4D 온라인 과제를 할 때도 실감이 잘 안 났는데, 어느덧 나는 고3이고 pceo도 2년의 기본과정을 수료하게 됐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이번 4D 교육은 1D부터 3D까지 배웠던 내용을 일주일에 다 하면서 pivot해 최..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네 번째 온라인 과정인 4D 가을 학기도 마무리 되고, 1월 중순에 있을 캠프 이후에는 길 것만 같던 2년의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 과정도 모두 끝나게 된다. 교육원을 통해서 교육원이 아니었다면 접해 보지 못했을 많은 것들을 배..
이번 온라인 과제들이 지난 1d, 2d에 비해 대폭 줄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2d를 복습해보는 미래 제품 및 기술기획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이 조별로 이루어지기에 오프라인 캠프에서 내가 도전해보지 못했던 제품으로 다시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
1D 온라인 교육의 주된 목적은 자신의 가치관, 비전, 꿈, 관심분야를 찾아보는 것, 즉 '나 자신'에 대해 찾아보고 알아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나를 찾는 여행' 과제의 비중의 가장 컸다. 그래서인지, 나는 '나를 찾는 여행' 과제를 가장 ..
두번째 오프라인 교육이 나에게는 아마 최고의 오프라인 교육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왜 이렇게 2d 오프라인을 좋아하는지에 대하여는 이유가 있다. 우선 첫번째로는 끝까지 팀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1d 때는 개인으로 활동하는 것이 많..
1D 오프라인 교육이 끝난 후, 새롭게 시작한 2D 온라인 교육! 미래기술 산책부터 시작하는 2D 온라인 교육은 나에게 새로운 교육을 접하게 해 줄것이라는 기대를 주었다. 미래 기술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2D는, 그 교육 목적과 같이 여러 과제, 특히..
벌써 1년이 다 되어간 기본 과정, 앞으로의 1년을 앞둔 5기는 각자의 사정으로 모두가 함께하진 못했지만 2D 오프라인 교육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1D 오프라인 교육때 느끼고 얻은 것들이 많았더라면, 2D 오프라인 교육땐 1D때는 느끼지 ..
처음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 내가 마지막 교육을 수료할 때 쯤이면 기업가로서의 자질을 조금이나마 갖출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막연하였지만 어디에서도 쉽게 배울 수 없는 교육을 거듭할수록 내가 기업가에 가까워지고 ..
3D집중교육을 마치고이번 3D 집중교육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처음에는 온라인으로만 집중교육을 진행한다 하여 걱정되었지만 나름 장단점이 있었다. 먼저 강연을 듣거나 과제를 제출할 때에는 조금 더 편리해졌다. 특히 강연을 들을 때 발표자..
교육원에 들어오기 전에는 진로가 뚜렷하지 못했는데 과제를 하며 여러가지 기술을 알아보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많이 접하면서 도움을 받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온라인 교육을 마치고 나는 누군지 내가 원하는건 무엇인지,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지 알게된 점이 가장 나에게 영향력이 큰 변화인것 같다. 간단히 말해 나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갔다 오는 짧은 여행을 하고..
이번 심화과정A 온라인 교육에서는 기본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과제를 진행하였다.심화과정 과제를 수행 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용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적용이 필요했기 때문에 기본과정 과제보다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꼼꼼한 학습자료와 과..
PCEO와 함께한 2년이 벌써 흘러갔다.이제는 온라인 과제도, 주말 모듈교육도, 방학 집중교육도 없을 거라 생각하니 아쉽고 허전하다.PCEO는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크나큰 영향을 주고 있었음이 틀림없다.그런데 어떻게 PCEO가 내 삶에 그러한 영향..
일단 여러 사업기회와 아이템을 어떻게 또 어떤것을 효율적인 방법으로 산출하는 방법을 많이 알게 되서 좋았고 그덕분에 교내 창의융합캠프에서도 이런 기법들을 적용시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직접 고객을 훔쳐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해보면서 기업가라는 것이 생각보다 가까이 느껴졌고 나 또한 사업아이템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강 평가에도 적었지만 사실 나는 1D 온라인 교육을 받기 전에는 나의 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에 합격하고 오리엔테이션을 할 때까지만 하더라도'아무리 포스텍 영재기업인 교육원의 교육이..
Job과 Offering에 대해 배우면서 어떻게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지, 고객 중심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서비스의 종류에 대해, 등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이번 캠프를 하며 단순한 미래 제품 상상이 아니라 특허 검색 및 제품 기술 로드맵 등 다양한 부분에서 다양한 점을 배워 갈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특허 검색은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다음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방법과 많은..
기업가 강연이라.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에 와서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성공 스토리든 실패 스토리든 그 속에서 베움을 얻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성공스토리는 정말 성공할 줄 몰랐는데 성공하였고 실패스토리는 성공한다고 확신한에도 불구하고 실패하였다. ..
개인 일정으로 인해 지난 1D 오프라인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가득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2D 오프라인 교육을 기다렸다. 특허 교육과 지식 재산권 교육이 주로 이뤘던 1D 교육과 다르게 2D에는 고객이 원하는 가치, 사업 기회 발견 등 내..
세번째 과제 '나를 찾는 여행 1'는 앞으로 살아갈 가치관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정리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신입생 OT 때의 나를 떠올려보면1D부터 4D까지,2년이라는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 것 같다.그리고 나라는 사람도 그 2년동안 참 많이 달라진 것 같다.꿈을 찾았고, 좋은 친구들도 사귀었고, 성격도 달라졌다. 정말 값진 2년이었다. 내 인생에..
교육원은 ‘그림자가 지지 않는 등’이었다. 집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는 고민해 보지 못한 ‘나’라는 존재를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도록 은은하게 비추어주었다. 한 번도 진지하게 나라는 존재에 대해 내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나의..
이번 포스텍 온라인 과제들을 통해 내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기회가 생겼던 것 같고,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공유한 가치와 과정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학교에서 대표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서 더 뿌듯했던 것같다. 그만큼 이번 과제는 힘..
저번 1D 오프라인 여름 캠프때에는 사실 캠프를 가기전 설레기도 했지만 많은 걱정이 있던 것이 사실이였다. 하지만 한번 캠프를 하고나니 내가 얼마나 좋은 동기들과 캠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렇기에 2D 오프라인 겨울캠프 때에는 더욱 편..
셀프 브랜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지혜 강사님의 블로그 속 지벤트 라는 이름이 너무 멋있어서 나도 그런 명을 지어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디자인 출원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디자인 아이디어라 부담..
개인적으로 이번 1D 교육은 내게 조금 의외였다.나는 '영재기업인' 교육이라고 해서 기술 기반 사업가가 되기 위한 교육에 치우쳐져 있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기술 기반 사업가가 되는 것에 관한 교육의 수는 많지 않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
처음 온라인교육을 시작할 때 끙끙거리며 과제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젠 모든 온라인 교육이 끝났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 크다. 그동안 과제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성장해나갔던 것 같다.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1D 에서 3D까지는 사업이란 개념과 기본적인 기업가 정신과 생각해낸 아이디어를 다듬고 알아다는 과정이었다. 창업이라는 큰 틀 안에서 기본적인 지식과 기초적인 방법들을 천천히 익히면서 쌓아왔다. 올한해 프로그램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은 이곳에서 많은 것을..
그동안 내가 누군지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싶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 아는것이 없어서 누군가 물어보면 항상 망설이곤 했다. 기존의 학교에서 했던 진로 프로젝트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
나는 1박2일 동안 정말 유익한 경험을 했다.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 덕에 내 청소년기를 더욱 풍성하게 보내는 것 같다. 이곳에서 진짜 기업인 같이 명함도 받고 명함을 예의바르게 주고 받는 방법도 배웠다. 명함은 상대방은 높이고 자신은 낮추려는 마..
이번 비즈니스개발 과정에서첫 날 도출된 아이디어로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구체화를 시켜나갈 수 있었다.특히 Job tree 방법론을 활영하여 창업 생태계의 key player가 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상하고, 사업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었다.팀원들과의 ..
첫 과제로 I'm Possible List와 지식지도 계획을 수행하게 되었을 때, 비록 평소에 도전해보지 않았던 낯설고 새로운 내용의 과제들이었지만 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고 나 자신의 삶이나 한계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전, 나의 꿈은 막연했고 이를 도와줄 주변의 조력자도 부족한 상태였다. 그러나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꿈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기여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과제였다. 우리나라의 경제구..
이번 2D 온라인 교육에서는 특허 청구범위의 기초와 고객의 소리 등 여러가지 과제를 해보았는데, 그중에서 내가 제일 인상에 남았던 것은 고객 훔쳐보기와 고객의 소리, 창업가 마인드 : 엘론 머스크, 스타트업 INCC 이였다.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이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은 했었으나, 설마 이렇게 까지 나에게 영향을 많이 줄줄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오프라인 교육은 2틀 늦게 참가한 나머지 5일 밖에 받지 못했으나, 5일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이제껏..
쉽진 않았지만, 내가 쏟아 부은 만큼 얻어갈 수 있었던 교육이었다고 생각한다. 으레 그렇듯 전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1D때 정했던 각자의 IFR의 느낌이 SF소설 쪽으로 기울어졌다면, 2D에서는 현실적인 부분과 함께 어울려 제품으로까지 구체화하는 ..
“꿈을 찾아드립니다. 꿈을 이루어드립니다”라는 캐치프라이즈에 맞게 교육원 생활을 하며 내 꿈을 알게 되고 꿈에 점점 다가가는 것 같아 교육원에서의 교육이 재미있고 기대되는 것 같다.
심화 캠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캠프에 선배들이 많고 다 잘하실텐데 나도 따라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업을 듣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선배들이랑도 잘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을..
처음에는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시작하기도 어렵고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감이 잘 안 잡혔습니다. 그런데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서 인공지능 전문가이신 정철현 박사님과 박형륜 조교님과 같이 스터디를 하면서 그런 문제점들이 해결 되었습니다. 옆에서 도와..
이번에는 코로나19 때문에 오프라인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아침에 기상미션도 하고 프로젝트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어서 좋았다. 구글 폼으로 설문조사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어피니티 다이어그램과 포인츠 등을 통해 우리가..
이번 교육에서 내가 생각한 모든 것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CEO가 되어 사실 부담이 많았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꿈도 있었다. 다행히 좋은 팀원들을 만나 만족스러운 PPT 사업제안서도 작성하고 사업제안서에 필요한 환경분석, SWOT 분석 등을 비롯해 특히 투자를 받기 위해 계산했었던 연간 매출까지..
고등학교 마지막 캠프인만큼 열심히하려 했지만, 지각도하고 결과물도 잘 않나오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캠프였다.드디어 Team의 주사기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다. 심화AB를 하면서 고등학교 내내 계속 생각하고 경험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던 주제였는데 이제 ..
이번 오프라인 교육은 전보다 더욱 어려운 내용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1D때에 비해 개념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였고 프로젝트 수행 기간도 길었으며 직접 실습하여 이해하는 시간이 많이 마련되어 내용이 어려워진 만큼 성취감도 증가한..
오리엔테이션의 교육만으로도 POSTECH영재기업인교육원이 어떤 곳인지, 무엇을 어떻게 배울지, 또 진로를 어떻게 잡을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처음엔 교육생들과 조교님들 모두 똑똑하고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한 줄 알고 ..
코로나가 막 유행이 시작 되고 온라인만 할 당시 반 친구들과 하나도 친해지지 못했다 가끔 대면 덕분에 친해졌지 온라인만 할때는 친해지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1D 오프라인 교육을 할때 조교님들께서 서로 친해질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믿지 않았었..
본학기를 하기 전에 학업과 여러가지 문제가 곂치면서 진로와 관련하여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다. 자신이 가야할 길을 잃고 꿈을 잃고 목적을 잃어서 방황하고 있던 찰나, 본 교육 한번 시작했으니 끝을 보자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나가게 되었다...
심화 과정 오프라인 교육이 끝났다. 심화과정의 절반이 지났다. 이미 온라인 후기에서 했던 말이지만, 이번 심화과정은 특별히 뜻깊은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이는 내가 꽤나 흥미 있고 하고 싶은 주제를 가지고 확실하게 제품을 정했기 때문이다. 심화과정 초..
여름캠프때에는 아두이노를 가지고 간단한 조작만 할 수 있을 정도였다.하지만 이번 캠프에서는 아두이노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서 유익했던 캠프였다.팀마다의 비전이 있었고 그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아두이노와 여러가지 센서들을 이용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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