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riPriend에서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2기 이한얼 학생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TriPriend는 외국인 방문자와 현지인을 매칭하여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서로의 공통 관심사를 통해 친구처럼 만날 수 있도록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베타 테스트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이한얼 학생은 TriPriend의 전체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TriPriend 어플리케이션은 거의 매주마다 피드백을 통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고, 8월에 아이폰, 안드로이드 정식 출시를 계획 중에 있다고 하니 외국어에 관심있는 친구들 혹은 본인의 관심사와 비슷한 외국인 친구를 만나고 싶은 교육생들은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한얼 학생이 교육원 후배님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써주었습니다. ^ ^
"창업에 관심이 있고, 실제 창업을 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좋은 팀원을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친구들이 나중에 함께하는 팀원이 될 수도 있으니 항상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교육원에서 함께하는 캠프도 재미있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