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나우'를 개발한 최형빈 학생이 이번에는 SBS 집사부일체에 등장했습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코로나나우 앱을 개발한 두 중학생으로 최형빈, 이찬형 학생을 소개했습니다.
집사부일체 멤버가 "지금 코로나 19현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보여주는 앱을 만든 중학생 청년들이 있다"고
언급하며 최형빈, 이찬형 학생이 등장했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영상 통화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최형빈 학생은 "5일~7일 만에 만들었어요, 초기에 코로나19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졌는데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앱이 필요했습니다. 정부 기관에서 최대한 빠르게 만들기는 하지만
민간 개발자와는 다르게 행정 과정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빠르게 만들게 되었어요"라며 똑똑한 답변으로
이승기, 양세형 등 멤버들을 감탄을 자아내기까지 했습니다.
방송을 놓치신 분들은 아래의 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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