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남정연 학생이 팀 리더로 속한 청소년 개발팀 APPERZ팀이 'NUMURL'를 출시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 ^ NUMURL 서비스는 새로운 모임에서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모으고 싶은 사람 혹은 주소록을 백업하지 않은 상태로 휴대폰을 잃어버린 사람 등 무슨 이유에서든 일일이 페이스북에, 공책에 "전화번호 좀 주세요!!"라는 말을 하지 않게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전화번호를 받고 싶은 사람은 NUMURL사이트에서 부여받은 링크(혹은 사용자가 직접 주소 설정 가능)를 사람들에게 돌리기만 하면 이 링크로 전화번호를 수집할 수 있으니 너무 간단하죠? APPERZ팀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있는 전국의 학생들이 모여 결성된 청소년 어플리케이션 개발팀으로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 개발 팀 특성상 전 팀원이 업무용 메신저 Slack을 이용한 근무를 하며 근무 시간 또한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016년 첫 프로젝트 출발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오셀로 게임을 출시하였으며, 현재는 Isolatoion, 짼다나는야자와 같은 게임을 개발중입니다. 또 안드로이드 앱 개발과정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APPERZ B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이번 프로젝트 NUMURL의 경우 교육원에서 진행한 "비즈니스 모델" 프로그램과 "프로토타입 제작 툴"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화해 본 서비스라고 합니다!! ^ ^ 배운 내용을 더 발전시켜서 이렇게 실제 서비스로 출시하다니 대단하네요!! 학업뿐만 아니라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해내고 있는 APPERZ팀 모두 응원할게요!! :)) [NUMURL사이트] https://numurl.me [APPERZ사이트] http://www.apper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