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안승민 학생이 효성그룹과 기아대책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적정기술 봉사단 "효성블루챌린저"에 선발되어, 지난 8월 6박 7일동안 베트남 까오방성 응웬빈현 찌에우 응웬 마을에 방문하였습니다. 베트남 산악지대에 위치한 산골마을의 상황을 직접 보고, 무엇을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조원들과 함께 연구하면서 적정기술 제품 개발을 위한 현장 리서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평소 적정기술에 관심이 많아, 교육원 내 관심있는 친구들과 함께 만든 적정기술 커뮤니티 WAW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안승민 학생은 특히 현지 마을의 물 저장소를 관심있게 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이 마을을 도와줄 수 있는 적정기술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결과물은 1월에 다시 베트남을 방문하여, 보급 및 개선 과정을 거친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직접 여러분의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활동들 해보는 것 어떤가요? ^^
*효성블루챌린저란
해외(2015년 베트남)을 방문하여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고 전공 지식을 활용하여 적정기술제품을 제작 및 보급해 보는 활동을 진행. 전국 소재 4년제 대학교 재학중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음.(매년 5월 경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