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제3회 청소년기술창업올림피아드에서 4기 주정환 학생이 대상을 수상(장학금 300만원)하였습니다. 변기 물을 내릴 때 튀는 물 혹은 세균이 위상생 좋지 않다는 건 한 번 쯤 들어보셨죠? 주정환 학생은 이 현상을 해결하고자 공기가 나오는 호스를 설치하여 ‘TACS(에어커튼좌변기시트)’라는 아이템을 구상하였습니다. 교육원에서 배운 내용, 특히 사업화 부분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빙글빙글회전식 안전콘센트’, ‘초음파 모기퇴치 밴드’와 같은 아이디어들이 수상을 하였는데, 이 정도면 교육생들도 충분히 도전할만하지 않을까요? 내년은 우리 교육생들의 차례입니다!!
*청소년기술창업올림피아드란?
청소년의 아이디어를 지원받아 창업이 가능한 시제품을 제작, 향후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그 밖에 특허 출원 및 등록, 시제품 제작 등 지원.(매년 6월 경 접수)
[사진출처] KBS